for small restaurants · 작은 가게용 운영 도구
전화와 메모장으로 받던 예약을,
한 화면으로.
BookLine은 작은 식당과 로컬 가게가 예약, 웨이팅, 단골 메모를 한 번에 보는 운영 도구입니다. 화려한 대시보드보다 카운터에서 바로 쓰기 쉬운 흐름에 집중했습니다.
카드 등록 불필요 · 평균 첫 설정 2분 18초
오늘 저녁 · 화 11월 18일
operations
복잡한 기능보다, 카운터에서 바로 쓰는 흐름.
기능 목록을 길게 늘어놓지 않습니다. 예약을 받는 순간부터 문자 알림, 단골 메모, 마감 리포트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게 설계합니다.
자리 준비부터 문자 발송까지, 손대는 횟수를 줄입니다.
대기 손님이 많아질수록 가장 먼저 엉키는 건 호출 순서입니다. BookLine은 자리 상태가 바뀌는 순간 문자 발송과 재호출 타이밍을 함께 잡습니다.
예약 우선순위와 대기 순서를 동시에 확인해 다음 손님 후보를 제시합니다.
“자리가 준비되었습니다. 7분 안에 입장 부탁드립니다.” 메시지가 바로 나갑니다.
응답이 없으면 다음 팀으로 넘길지, 한 번 더 호출할지 카운터에서 선택만 하면 됩니다.
단골 손님은 다음 방문 때 바로 기억납니다.
직원이 바뀌어도 언어와 인수인계가 끊기지 않습니다.
차트가 아니라, 바로 읽히는 숫자 중심의 작은 리포트.
금요일 저녁 예약 집중도, 문자 응답 속도, 노쇼 비율 정도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면 충분한 가게를 위한 요약 화면입니다.
pricing
한 가게에 한 가격.
- 무제한 예약 · 웨이팅 등록
- 자동 문자 월 200건 포함
- 단골 메모 · 알러지 · 노쇼 기록
- 한국어 · 독일어 · 영어 인터페이스
- 태블릿 · 휴대폰 · 노트북 동시 사용
start
오늘 저녁부터, 조금 더 덜 바쁘게.
데모 링크와 짧은 설명만 보내드리면 바로 체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한국어 온보딩 화면도 함께 열어드립니다.